예배의 개념을 교회 공간에 머물게 두지 않고 삶 전체로 확장시키며,
그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고,
또 다른 사람을 세워 갈 수 있도록 돕는 재생산 가능한 제자화 운동입니다.
이 운동의 목표는 삶의 자리마다 ‘일상 속 에클레시아’가 세워지게 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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